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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처형식, 월드클래스에 당혹감…멕시코 "며칠 전까지 SON과 붙을 것이라 상상하지 못했다" (18.4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멕시코의 자랑이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발끝에 산산이 부서졌다. 월드클래스와 직접 맞부딪힐 것이라고 예상하지 못했던 멕시코는 손흥민의 역량에 놀라는 눈치다. 손흥민은 지난 8일 멕시코의 자존심인 크루스 아술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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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닌데! 손흥민을 오해하고 있다…"멕시코에 경고하는 제스처" 블라블라 세리머니, 월드컵 도발로 인식 (15.0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진가를 말해준 득점포에 이은 짧은 세리머니가 예상 밖의 파장을 낳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일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나서 멕시코의 명문 클럽 크루스 아술의 골망을 흔들었다. 득점 못지않게 직후 행동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으로 입모양을 만든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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