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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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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10명 대거 방출 통보…'고효준·강진성·박민호' 등 칼바람에 울었다 (0.00)
▲ SSG 불펜의 든든한 맏형으로 활약 중인 고효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정규시즌을 6위로 마무리한 SSG 랜더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2022년 SSG의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주역이었던 고효준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게 눈길을 끈다. SSG는 5일 방출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고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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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601경기 베테랑부터 155㎞ 유망주까지… SSG 시련의 방출생들, 재취업 기회 잡을까 (0.00)
▲ 1군 통산 601경기 출전이라는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는 고효준은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히 신체적으로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SSG랜더스 ▲ 박민호는 올해 1군과 2군에서 뎁스 플레이어로서의 충분한 경쟁력을 과시하고, 아직 30대 초반에 특별한 부상이 없다는 점에서 재취업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분류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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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FA 보상선수→트레이드→방출→키움행…무명탈출 아이콘 벌써 새 팀 찾았다 (0.00)
▲ 최근 SSG에서 방출된 내야수 강진성이 키움에서 새 출발한다. 올해 강진성은 정규시즌에서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185 홈런 없이 2타점에 그치는 부진을 겪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방출 통보를 받은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팀을 찾았다. 프로 입문 9년 만에 극적으로 무명에서 탈출한 것처럼 새로운 팀에서도 한 편의 '드라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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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143km 던졌는데…방출→방출→방출→방출 시련, 고효준 이번엔 현역 연장 가능한가 (0.00)
▲ 40대의 나이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갔던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이 결국 SSG를 떠난다. SSG는 5일 방출선수 명단을 발표했고 그 중 고효준의 이름도 포함됐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40대의 나이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갔던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41)이 결국 SSG를 떠난다. SSG 랜더스는 5일 방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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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7이닝 10K 역투+백준서 홈런포+이승민 쐐기타…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3-1 승리 (0.00)
▲ 3일 한화 2군과 경기에서 7이닝 10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한 박종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퓨처스팀(2군)에서 경기력 조정을 거치고 있는 박종훈(SSG)이 쾌투하며 힘을 냈다. 퓨처스팀이 최근 가장 주목하고 있는 백준서는 다시 장타를 가동하며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SG 퓨처스팀은 3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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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쓴소리에 하재훈 응답하나… 하재훈 활약+박시후 7K, SSG 퓨처스팀 완승 (0.00)
▲ 최근 2군에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면서 1군 콜업을 기대케 하고 있는 하재훈 ⓒSSG 랜더스 ▲ 선발로 나서 5이닝 7탈삼진 1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한 박시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하재훈(34·SSG)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이숭용 SSG 감독의 기대주 중 하나였다. 타자로서 거친 면은 있지만 가진 재능도 확실하다고 봤다. 이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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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FA 영입한 선수 아닌가…롯데 36세 방출신화 없었으면 큰일났다 (0.00)
▲ 김상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하위를 전전하던 롯데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어느덧 8위로 올라온 롯데는 25승 33패 2무(승률 .431)를 기록하면서 7위 한화를 1경기차로 추격하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에 있는 5위 SSG와의 격차도 4.5경기로 줄였다.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충분히 추격을 노릴 수 있는 입장이다.
20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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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게임노트] ‘앤더슨 156km+10K, 최정 투런포’ SSG, 삼성 6연승 저지 (0.00)
▲최정 ⓒSSG 랜더스 ▲드류 앤더슨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SSG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전에서 7-3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SSG의 시즌전적은 30승 1무 29패가 됐다. 삼성과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도 5승 2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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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황당 2실책 다음날 타순이 올라가다니…"내가 원하는 대답을 하더라" (0.00)
▲ 하재훈 ⓒSSG 랜더스 ▲ 하재훈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내가 원하는 대답을 하더라" 이숭용 SSG 감독이 '황당 실책'을 저지른 외야수 하재훈을 감쌌다. 하재훈은 지난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8회말 우익수 수비에 나섰으나 정수빈의 평범한 플라이 타구를 포구하지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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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