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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앞에서만 꽈당 또 꽈당…"같은 동작으로 계속 넘어져" 곽윤기 김아랑 우려한 사태, 현실이 됐다 (5.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국가대표 선배들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같은 선수가 계속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을. 공교롭게도 그 실수가 한국의 발목을 잡고 말았다. 미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코린 스토다드가 미끄러지면서 한국 국가대표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를 막았고, 결국 한국은 메달이 걸린 파이널A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은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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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역시 메달밭! 임종언→신동민→황대헌 韓 쇼트트랙 男 1000m 전원 8강 진출…'귀화선수' 린샤오쥔 극적 8강 합류 (5.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남자 1000m에 출전한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표선수들이 모두 예선을 통과해 8강에 합류해 메달 경쟁 '집안 싸움' 구도를 예고했다. 올림픽 무대 데뷔전을 치른 임종언에 이어 신동민과 황대헌까지 3명이 8강에 진출했다. 먼저 임종언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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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스케이트 날이 발목으로…임종언 아찔한 부상 위기 극복→1000m 예선 통과→8강 진출 (5.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을 이끌어 나갈 '샛별' 임종언(고양시청)이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린 주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임종언은 10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예선에서 1분 25초 558의 기록으로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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