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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주려고 韓에 돈다발 들고 왔다…LA FC, 손흥민 영입 조건 공개 "메시급 MLS 연봉 TOP 3" (1.80)
▲ 토트넘 정보에 능통한 '풋볼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손흥민의 고별전 시점을 뉴캐슬전으로 봤다. 그는 "다음 주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하기 전까지 협상이 계속되지 않으면 손흥민은 일요일 고국에서 열리는 뉴캐슬전이 토트넘에서의 화려한 시간을 마무리하는 경기가 될 수 있다"고 했다. ⓒ 'footballAsian'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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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독 순위 떴다! 딱 1경기 뛴 손흥민, MLS 역대 최고 스타 4위…카카-즐라탄-앙리 다 밑으로! (1.23)
▲ LAFC가 1-2로 끌려가던 후반 30분 손흥민이 스피드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는 팀 내 득점 1위인 부앙가가 나섰다. 이후 부앙가는 동점골을 완성했고, 페널티킥을 양보한 손흥민과 하이파이브를 가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딱 한 경기 만에 미국 축구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언론 '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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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1.21)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10년간 토트넘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총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남긴 이정표도 대단하다. 2020-21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단일 시즌 10-10(10골-10도움 이상)도 세 차례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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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단독 순위 'TOP 5', 무관 탈출했더니 이젠 '리그 우승' 없다고…SON 보다 불운한 스타 1위는? (1.13)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내며 프리미어리그 30경기 7골 9도움을 기록했다. 부상으로 고전한 시즌이었지만,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 트로피는 손흥민 개인 커리어 첫 유럽 메이저 대회 우승이자, 토트넘의 17년 무관을 끝낸 역사적인 순간이기도 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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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연봉 TOP인데 혜자 영입 인정…'18억원' 린가드 전체 1위, 국내는 조현우 14억원 (0.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화두였던 린가드(FC서울)가 연봉 TOP에 올랐다. 그런데도 한 시즌 내내 서울이 누렸던 린가드 효과를 고려하면 '혜자' 영입이나 다름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군팀 김천 상무를 제외한 2024시즌 K리그1 11개 구단 및 K리그2 13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은 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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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이 그럼 그렇지…손흥민 충성심은 2026년까지! "연봉 인상 불가, 1년 연장으로 마무리" (0.00)
▲ 토트넘에서 우승 트로피와 함께 레전드로 불리겠다고 다짐한 손흥민은 연장 옵션 발동으로 최소 11년 동행은 유력해졌다. 단, 손흥민과 많은 팬이 바라는대로 지금까지 헌신을 인정받는 최고 연봉자 등극과 토트넘에서 은퇴 여부는 이번 연장 옵션으로는 확실해지지 않을 전망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쉽게도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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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우두의 재림'...'26골 31도움' 환상 테크니션, '945억' 몸값 제대로 한다→파워랭킹 1위까지 차지 (0.00)
▲ 하피냐 ▲ 바르셀로나의 하피냐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본격적으로 제값을 하기 시작했다. 축구통계매체 ‘옵타’는 1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유럽 5대 리그 파워랭킹 TOP 20일 선정했다. 옵타 파워랭킹은 이번 시즌 선수들의 여러 지표를 종합한 뒤, 평균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리해 현재까지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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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계약 끝' 손흥민…"사우디 클럽들 FA로 영입 시도" 토트넘 레전드 잃을 생각이야? (0.00)
▲ 토트넘에 오랫동안 헌신한 손흥민이지만, 토트넘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별다른 움직임이 없다. 지난 6월에는 1년 계약 연장을 추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금세 사그라들었다. 토트넘의 미온한 태도에 결국 손흥민도 폭탄 발언을 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에 놓였다. 손흥민이 마냥 토트넘의 제안을 기다리는 사이 내년 여름 사우디아라비아로 FA 이적할 것이라는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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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무관 마이너스' 극복 하고도 남아…한국 레전드 순위 "손-차-박" (0.00)
▲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팀 창단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 바이에른 뮌헨 첫 내한 상대는 '캡틴' 손흥민이 뛰고 있는 토트넘이다. 그동안 김민재와 손흥민은 유럽에서 뛰어도 마주할 일이 없었는데 이번 프리시즌 친선전을 통해 '동료에서 적으로' 만나게 됐다. 김민재는 "손흥민과 마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손흥민은 "김민재가 다치치 않고 좋은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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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거절했다…"사우디 연봉 600억 오퍼" 쿠보 직접 밝혀 (0.00)
▲ 쿠보 다케후사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총액 1억6000만 유로에 이르는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쿠보 다케후사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구단의 거액 영입 제안을 거절해 화제다. 쿠보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과 인터뷰에서 총액 1억6000
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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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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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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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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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