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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축구,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네"...4골 차로 무너졌는데 '자발적 박수'→중국 U-23의 충격 행동에 日 커뮤니티 발칵 (9.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U-23 축구대표팀이 결승 패배의 아픔 속에서도 품격 있는 행동으로 박수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보여준 '어른스러운 축하'가 일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중국 축구가 그렇게까지 나쁘지는 않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중국 '시나스포츠'는 26일 "안토니오 푸체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 대표팀은 (아시안컵 개최지인)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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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이들이 자랑스럽다” 0-4 완패에도 박수 받은 '푸체 축구'...2002년 한국이 떠오른다 (9.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리 아이들의 끈기에 자부심을 느낀다.” 안토니오 푸체 감독은 패배 속에서도 '선수'를 먼저 떠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준우승으로 마친 것에 대한 만족감도 아울러 드러냈다. '장기 합숙'을 통한 준우승 '신화'로 2002 한일 월드컵에서의 히딩크호가 떠오른단 분석이 나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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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업적 뛰어넘었다” 인도네시아도 주목한 ‘K감독 매직’...“김상식의 조국이 또 희생양” 냉혹 평가 (9.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도 '김상식 매직'을 주목했다.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르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이 한국을 꺾고 아시안컵 3위에 오르는 괄목할 성과를 냈다. 2년 전 '황선홍호'를 물리치고 이 대회 4강에 오른 신태용 감독의 아성을 뛰어넘은 것"이라며 "이번에도 사령탑 조국인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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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겼다고 우쭐했나…"유일하게 이긴 팀은 중국" 中매체의 망상 축구→하루 만에 0-4 대굴욕 '이민성호 내려치기' 붕괴 (8.5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베트남의 3·4위전 승리를 빌미로 자국 대표팀의 위상을 끌어올렸다. 한국을 꺾은 베트남의 선전을 조명하는 듯했지만, 화살표의 끝은 결국 중국 자신을 향했다. 중국 매체 텅쉰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3골 차 대승의 진정한 가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베트남이 한국을 제압하고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베트남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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