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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팀 한국" 日 언론 경계…韓 6-0 대승→월드컵 확정 "점유율 86% 압도적" 신상우호 '진짜 시험대' 오른다 (12.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언론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을 향해 "신상우호가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한국 매체도 '가장 큰 벽'은 나데시코 재팬이 될 것이라며 한일전으로 치러질 준결승에서의 난관을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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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4-0 슈팅 괴력에도 "한국 경계하라"…'15득점 3실점' 신상우호 화력에 긴장→아시안컵 4강 빅매치 성사 "결승급 승부" (1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첫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축구가 '예상대로' 4강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한다. 일본 언론은 "준결승은 결국 한일전으로 성사됐다. 우승을 차지했던 2018년 암만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국을 마주하게 됐다"면서 "신상우호는 8강에서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0 압승을 거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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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골 무실점' 북한 와르르…日, 단 1방으로 철옹성 뚫었다→'철의 포백' 앞세워 U-20 아시안컵 탈환 (8.7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실리'를 무기로 통산 7번째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선제골을 끝까지 지킨 일본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북한을 누르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일본은 18일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후반 11분 터진 사노 모모카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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