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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벽이다" 인도네시아 탄식 폭발! 전영오픈 8강서 '한국인 여왕' 대기…"와르다니, 9전 전패 악몽 재현될 수도" 불리한 대진 한탄 (16.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 언론이 자국 배드민턴 여자단식 1인자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23)가 전영오픈에서 '불리한 대진'을 받아들었다며 탄식했다. 32강전부터 승리를 이어간다 해도 상대 전적 9전 전패를 기록 중인 '여왕' 안세영(삼성생명)과 대회 8강전에서 만나게 돼 높은 도약이 다시 한 번 난망하게 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안세영은 다음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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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안세영 시대! 'ELO 2847' 괴물 수치…우승확률 무려 68% "왕즈이·천위페이 제쳤다"→전영오픈 27분 압살, 단식 최초 2연패 정조준 (14.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최고 권위 배드민턴 대회인 전영오픈 1회전을 단 27분 만에 통과한 가운데 우승 확률에서도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5개 종목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4일 "배드민턴 통계 전문 '배드민턴랭크스'가 올해 전영오픈 대진표와 참가 선수의 현재 ELO 레이팅(단식 랭커 및 복식조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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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유일한 완벽 후보" 외신도 감탄…남단 톱랭커 줄탈락에 '27분 완승' 조명→"버밍엄 타이틀 방어 유력" (12.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영오픈 첫 경기에서 남자단식 톱 랭커의 연이은 '줄탈락'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각국 외신은 "안세영(삼성생명)만이 완벽한 컨디션으로 우승후보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안세영은 지난 3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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