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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 2승 남았다' 안세영, 커리어 전무후무한 그랜드슬램 달성 임박...아시아선수권서 미야자키 2-0 완승 '4강 진출' (25.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제 단 2승이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의 그랜드슬램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0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일본의 미야자키 토모카(세계 9위)를 세트스코어 2-0(21-16 21-1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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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아시아선수권 정상' 안세영, "드디어 바라던 그랜드슬램...묵묵히 잘 해내는 선수 될 것" (25.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마침내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 세계 배드민턴을 지배해온 ‘여제’는 끝내 아시아 정상까지 밟으며 역사적인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12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1(21-12 17-21 2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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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슬램 달성' 안세영, 이례적 상황→쾌재 터졌다!....랭킹포인트 상승→왕즈이와 격차 벌려 (24.6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안세영이 왕즈이와의 격차를 다시 벌렸다. 이번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랭킹포인트가 소폭 상승했다. 배드민턴 스탯을 전하는 '스탯민턴'이 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랭킹 및 랭킹 포인트를 공개했다. 안세영은 117,270점으로 15주차(115,770점)에 비해 1,500점 상승한 채로 1위 자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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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여자 배드민턴 역사상 첫 사례 나올까' 안세영 그랜드 슬램 마지막 퍼즐 남았다...심유진 2-0 제압, 아시아 선수권 결승 진출 (23.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한 걸음만을 남겨두며 ‘그랜드슬램’ 달성에 바짝 다가섰다. 안세영은 11일 닝보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심유진을 세트 스코어 2-0(21-14, 21-9)으로 완파했다. 36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하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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