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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차기 하다가 부상' 맥그리거 UFC 복귀전 1R 충격패…69초 만에 끝났다 (17.09)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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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거의 떨어졌다, 다시 못 걷는 부상이었어" 맥그리거 충격 고백…금지약물 사용 주장에 억울함 호소 (15.02)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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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맥그리거 떠올라"…킥체크에 '알파벳 G'처럼 휜 정강이→브라질 MMA서 '골절 참사' 터졌다 "차라리 안 봤어야" 팬들 탄식 (4.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무패 행진을 달리던 페더급 유망주가 브라질 MMA 대회에서 '끔찍한' 다리 골절상으로 고개를 떨궜다. 이고르 엘리제우(27)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밴드스포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STF 58에서 페드로 모라이스(31, 이상 브라질)와 주먹을 맞댔다. 지난 6월 프로 데뷔한 엘리제우는 4전 4승으로 주변 기대감을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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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OK, 존 존스는 퇴짜"…'백악관 슈퍼파이트' 사실상 좌초→페레이라 "No Go" 선언! 역대급 카드 폐기되나 (4.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브라질)와 존 존스(미국)의 ‘백악관 매치’가 사실상 불발된 것으로 보인다. 페레이라는 지난 10월 UFC 320 메인이벤트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러시아)를 1라운드 1분 20초 만에 펀치 TKO로 꺾고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되찾았다. 지난 3월 월장 후 커리어 첫 패배를 안긴 안칼라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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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코너 맥그리거 vs 에디 알바레즈, UFC 205에서 대결 (0.00)
201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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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 패배하고 '나이트 클럽' 간 이유는?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김건일 기자] 약속은 지켜야 한다. 경기에서 져 기분이 최악이더라도. 지난 6일(이하 한국 시간) 네이트 디아즈에게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진 코너 맥그리거(27, 아일랜드)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나이트 클럽으로 향했다. '서렌더(Surrender)'라는 라스베이거스의 유명 업소였다. 푸른 양복을 빼입고 선글라스를 낀 맥그리거는 화려한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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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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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