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은퇴해라" 전 세계가 말리는데 축구화 벗을 생각 없어 보이는 에릭센 "당분간은 회복에 집중" (6.4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병원에서 퇴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하지만 두 번째로 경기 중 쓰러진 충격적인 사건 이후에도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릭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갑작스럽게 가슴을 움켜쥔 채 쓰러졌다. 다행히 체내에 삽입된 제세동기(ICD)가 즉
2026-06-11
-
'또 경기 도중 쓰러진' 에릭센, 깨어나 입 열었다 "도움을 준 모든 이에게 감사하다" (6.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그는 직접 근황을 전하며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지만 상태는 괜찮다"라며 팬들에게
2026-06-09
-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던 장면' 에릭센, 5년 전 이어 또 경기 도중 쓰러져→이후 의식 찾았다 (6.3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다시 한 번 쓰러지며 전 세계 축구계에 충격을 안겼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20분 무렵 갑작스럽게 가슴 부위를 움켜쥔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양 팀 선수
2026-06-08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