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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월드컵 나간다" 트럼프 발언에 테헤란 격앙…美 향해 "개최국 자격 없다" 직격탄→'중재자' FIFA만 난감 (1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축구협회가 “선수단 생명과 안전을 고려하면 월드컵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에 강하게 반발했다. “월드컵은 특정 국가가 아니라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대회이므로 어느 나라도 우리의 참가를 막을 수 없다”며 날 선 목소리를 냈다. 기존의 '월드컵 출전 불가'를 천명한 입장과는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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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월드컵 대타 없다" FIFA 이미 결단…이라크 1순위→UAE 대기 "중국몽 완전 붕괴" (12.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중국몽'이 깨끗이 무너졌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란이 철수할 경우를 대비해 대체 국가 2곳을 지정했다. FIFA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인도 '피파월드컵뉴스'는 4일(한국시간) "이란 대표팀이 미국과의 갈등으로 올해 북중미 월드컵에서 공식적으로 철수할 경우 FIFA는 이를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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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란, 북중미 월드컵 포기"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선수 생명이 먼저" 4회 연속 월드컵 본선 단념→'美·이란 충돌' FIFA까지 번졌다 (12.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란이 결국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포기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에서 이적 전문가로 활동 중인 'Topskills Sports UK'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이란이 2026 FIFA 월드컵 출전을 철회하고 (대회 참가를 위해) 미국으로 가지 않기로 공식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이란은 북중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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