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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안 늙나” 김연아 근황에 日 언론 감탄 폭발…'밴쿠버 금메달' 16년 지났는데 "여전한 여왕 자태"→1000억 수입·기부도 화제 (9.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피겨 여왕' 김연아의 인스타그램 사진 한 장에 일본 언론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커리어 정점으로 꼽히는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의 금메달 이후 16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눈부신 현재 모습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경탄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15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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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엔 예외 없다” 김연아 경고 무시…악명 높은 설녀, 미스터리 10대 앞세워 올림픽 재등장→"금메달 가능한 기량" '학대 훈련법' 또 통하나 (9.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연아도 비판한 악명 높은 '설녀(Snow Queen)'가 돌아왔다. 올림픽 금메달을 겨냥한다.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코치 에테리 투트베리제(51) 복귀를 두고 서구권 언론에서도 "미스터리한 10대와 함께 도핑 스캔들 중심이 올림픽 전장에 돌아왔다"며 크게 주목하고 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19일(한국시간) "지난 세 차례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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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연아'밖에 없다…美 24년 만에 피겨 金 '천안문 열사의 딸' 세계선수권 전격 불참→“폭발적 인기 부담” 프라하행 포기 (8.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에 24년 만의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안긴 '천안문 열사의 딸' 알리사 리우(미국)가 프라하 세계선수권대회 불참을 전격 선언했다. '김연아의 길'을 따르지 않고 프라하행을 끝내 단념하면서 미국 언론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다. 리우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랜드의 프랭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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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종 금지약물 투여” 김연아까지 분노했다…4년 전 베이징 뒤흔든 '20살 피겨 요정' 밀라노행 불발→"AIN 제도 혜택 못 받았다" (8.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4년 전 무려 56가지에 이르는 금지약물을 상습 투여받아 '피겨 여왕' 김연아로부터도 일침을 받은 카밀라 발리예바(20·러시아)가 결국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불참한다. 영국 정론지 '인디펜던트'는 5일(한국시간)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이번에도 올림픽 무대에 서지 못했다. 다만 완전 퇴출은 아니다. 국가의 이름과 국기를 내려놓은 일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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