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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욕하고 떠났는데…'고우석 제치고' ML팀 핵심됐다, ERA 1.59 이렇게 잘 던지다니 (10.6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기며 KBO리그를 떠났던 버치 스미스가 메이저리그에선 승승장구하고 있다. 같은 팀에 KBO리그 투수들이 여럿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다섯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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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또 이변! 드래프트가 이렇게 재밌었나? '미래는 오늘 시작' KBO 신인 110명 새출발 (종합) (5.14)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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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논문, 현직 선수들이 봐줬으면" 박사과정 안영명, 2군 선수 불안 다룬 논문 내놨다 (4.6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위즈 심리상담 코치이면서 단국대학교 체육학 박사과정생인 안영명이 야구선수의 불안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제목은 '프로야구 2군 투수의 경기 불안요인과 대처전략 분석 연구'. 실제로 KBO 퓨처스리그에서 뛰는 투수들의 체험이 전문가들의 연구를 통해 의미있는 결과로 정리됐다. 안영명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논문 초록 페이지 사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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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은 당연하다 봤는데…11승 ERA 3.50 송승기 충격의 신인왕 3위, '점수제'였다면 달랐을까 (3.8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승 공동 8위, 평균자책점 14위에 오른 '신인왕 후보'가 2위도 아닌 3위에 머물렀다. 1위가 어렵다는 것은 모두가 알았지만 3위는 분명 뜻밖이다. 어쩌면 '막장 투표'를 막기 위해 바뀐 투표 제도가 영향을 줬을 수 있다. 점수제였다면 2위 표는 여럿 받지 않았을까. 24일 공개된 KBO 신인왕 투표 결과 kt 안현민은 예상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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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은 1등인데 발표는 다음주라고? LG 웰스 영입 왜 마침표 못 찍었나 (3.56)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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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들이 꼽은 올해 최고 선수 투수 원태인, 타자 송성문, 신인 안현민…12월 8일 일구회 시상식 (3.22)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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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최원준 놓쳤다, 그런데 담담하다? "처음부터 이적 가능성 생각" (2.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올해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와 3대3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수 2명과 내야수 유망주 1명을 내주고 데려온 선수는 '예비 FA' 외야수 최원준과 외야수 이우성, 그리고 내야수 홍종표. 핵심은 역시 최원준이었다. NC는 주전 중견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최원준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당시 이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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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스 고객이라 돈은 많이 벌 듯" 2년 전 한국 못 막았던 日투수, MLB 평가가 왜 이래요 (2.69)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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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2.68)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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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도 하늘이 도울까…우선 이기고 보자, 오원석 선발→패트릭·고영표 불펜 대기 (2.64)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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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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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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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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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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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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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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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