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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도 주목했다 "한국인 스트라이커, 선발 데뷔 180초 만에 골"…192cm 장신 골게터 '발밑'도 증명→모레노호 명단 발표 D-2 '무력시위' (15.24)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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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성장 가능성” ESPN도 반했다…배준호, 5경기 침묵에도 평점 7.2 맹활약→스토크시티 2연승 견인 (4.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킹'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빼어난 경기력으로 소속팀 2연승을 견인했다. 스토크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노리치시티와 원정 26라운드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연말 3경기 무승(1무 2패) 부진을 끊고 새해 들어 쾌조의 2연승을 달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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