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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 충격 고백 "램파드 감독, 나를 원했는데 기용하지 않았다" (7.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에게 코번트리 시티에서 보낸 시간은 기대와 현실의 차이를 절감한 시기였다. 18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한 양민혁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자리에서 잉글랜드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난 시즌은 양민혁에게 다양한 경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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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작심발언 "영국 무대 쉬운 곳 아냐"...조언 맞았다, '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의 계속되는 시련→11경기 연속 결장 (7.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이 몸담고 있는 코번트리 시티가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사실상 한 발짝만을 남겨뒀다. 하지만 양민혁은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코번트리는 11일(한국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홈 구장에서 열린 셰필드 웬즈데이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42라운드 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승점 1을 더한 코번트리는 선두를 유지하며 승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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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좋지 않아" 토트넘 전담 기자가 본 '韓 최고 유망주' 양민혁의 상황..."8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다" (6.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벤트리 시티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이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을 떠나 챔피언십 코벤트리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의 근황을 조명했다. 골드 기자는 "양민혁은 최근 코벤트리의 챔피언십 8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다. 한 달 넘게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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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키운 한국 믿어보자' 토트넘, 이강인까지 영입…공격 트리오 SON+LEE+MINHYEOK 구축한다 (0.00)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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