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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줄 알았다" 완전 실신했는데도 초크…옥타곤 공포의 45초→'충격 KO패' 바버 "상대는 위대한 파이터" 3차전 약속 (14.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실신한 상대에게 초크를 걸어 논란을 빚은 알렉사 그라소(32·멕시코)의 서브미션 피니시를 향해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MMA 역사상 최고의 피니시"라고 극찬했다. 그라소에게 고개를 떨군 메이시 바버(27·미국)는 "많은 게 기억나지 않는다. SNS를 볼 때마다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이는데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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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도 UFC급" 고석현 '11승 무패' KO 괴물과 붙는다…옥타곤 3연승+웰터급 랭킹 교두보 도전 (7.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UFC 3연승 사냥에 나선다. 고석현은 내년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도요타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268에서 자코비 스미스(29, 미국)와 웰터급 경기를 치른다. 지난달 2일 필 로를 상대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둔 지 불과 3개월 만에 복귀전이다. 로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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