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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과 강등 경쟁' 웨스트햄, 깜짝 사임 발표...16년 동안 부회장 역임했던 브래디와 작별 (5.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와 강등 경쟁을 펼치고 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이례적인 상황을 맞았다. 16년 동안 구단의 부회장직을 맡았던 캐런 브래디가 사임했다. 웨스트햄은 2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캐런 브래디 웨스트햄 부회장이 구단에서의 직무에서 물러나겠다고 결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브래디는 “웨스트햄에서 이사회와 경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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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스승' 3달 만에 경질 초읽기…"웨스트햄 '14년' EPL 잔류 종지부 위기"→전형적인 강등 페이스에 한숨 (3.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9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누누 산투(51) 거취에 사이렌이 울렸다. 올해 울버햄튼의 원체 강렬한 부진 속에 가려져 있지만 웨스트햄 역시 시즌 첫 18경기서 승점 13을 얻는 데 그치고 있다. 현재 강등권인 18위를 달리고 있는데 3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이튼전에서 승점 3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산투 감독 경질이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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