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환♥장희정, 7살 아들 최초 공개…"양치‧등원 준비도 혼자"('동상이몽2')
작성일: 2022.01.17 14:32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안창환, 장희정은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일곱 살 아들과 애정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3살 차 연상연하이자 연기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은 '동상이몽2'를 통해 결혼 생활을 낱낱이 공개한다. 안창환과 장희정은 올해 7살이 된 아들을 소개하며 "굉장히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 "투머치하게 사랑한다. 사랑이 넘치는 아이다"라고 한다.
두 사람의 아들 다올은 엄마 장희정과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다올은 일어나자마자 엄마, 아빠 도움 없이 양치질을 하는 것은 물론, 등원 준비까지 알아서 척처 하는 야무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아이를 둔 김성은, 이현이는 "너무 잘 키우셨다"라며 연신 감탄하고, 김구라 역시 "아이가 어른스럽다. 백태 닦는 7살 처음 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동상이몽2'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우빈, '♥아내' 신민아 현장 챙겼다…"특히 신민아님 가득 응원"
2026-09-22
-
"'클래식' 때 모습" '스캔들' 손예진·지창욱 10대 얼굴=CG였다
2026-09-22
-
양현민, '문무' 합류…당 태종 이세민 된다 '대륙의 절대권력자'
2026-09-22
-
지창욱 "추석에 온 가족과 19금 '스캔들'? 나도 넷플에 묻고 싶어"[인터뷰③]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손예진·전지현과 호흡? 다 이뤘다…현빈 눈치 안 봐"[인터뷰②]
2026-09-22
-
'스캔들' 지창욱 "베드신 노출 부담됐지만…비주얼이 목표 아니었다"[인터뷰①]
2026-09-22
추천 콘텐츠
-
"'믿듣탁' 진가 입증했다"…영탁, '꺾어'로 지상파 음악방송 접수 '화려한 컴백'
2026-09-22
-
개코, 10년 만에 붓을 들었다…다듀, 11월 ‘가끔씩 오래 보자’ 콘서트 개최
2026-09-22
-
'위암 4기' 신성 父, 생사 고비 넘겼다 "항암 부작용에도 버텨줘 감사"
2026-09-22
-
'여신급 비주얼' KCM, 9살 연하 ♥아내 깜짝 매니저 변신
2026-09-22
-
뉴비트, 12월 데뷔 첫 유럽 투어…리스본→암스테르담 8개 누빈다
2026-09-22
-
신기루, 첫 콘서트 '노콘쇼' 성료…방송서 차마 못한 입담 터졌다
2026-09-2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