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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이혼 4년 만에 고백 "결혼 생활 중에도 각방 썼다"('홈즈')

작성일: 2026.08.14 10:5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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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즈. 제공ㅣMBC
▲ 홈즈.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코미디언 강유미가 이혼 4년 만에 속내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홍인규, 강유미가 출연해 임장을 함께했다.

이날 홍인규는 14년 간 이사만 12번을 했다며 "12번 이사 끝에 첫 집을 마련했다. 무보증 50만원부터 시작했다. 22살 때 아내와 동거를 처음 시작했다. 보증금 100에 월세 50, 300에 30으로 올려가며 지금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강유미에게 "옛날에 기억 나느냐. 결혼 생활 할 때"라고 물었고, 강유미는 "짧지만 기억 난다"고 답했다.

이에 장동민이 "그때 남편 공간이 있었느냐"고 묻자, 강유미는 "각자 있었다. 그때부터 각방을 쓴 거다. 이혼은 나로 족해"라고 언급했다.

강유미는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결혼 3년 만인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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