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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엄마 故최진실은 미소녀, 난 인조 퀸"..잦은 성형수술 이유 밝혔다

작성일: 2026.08.15 19:08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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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성형수술을 언급하며 최진실까지 소환했다.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는 15일 개인 계정에 동영상을 하나 올렸다.

최준희는 "내가 성형수술을 하면 기사가 많이 난다. 예전엔 솔직히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비꼬는 내용만 아니면 이제 괜찮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내가 예뻐지려고 성형을 하는 건 팩트 아닌가. 난 항상 말했다. 한 번 사는 인생 최준희의 최고 버전으로 살고 싶다고. 연애 초창기엔 남편도 내가 성형하는 것에 보수적이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젠 논리적으로 설득한다. '여기가 문제라 하고 싶어'라고 하면 이해해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총 세번 받은 쌍꺼풀 수술에 대해 "첫 번째 수술은 고1 때 100만원 주고 했는데 실패했다. 두 번째 수술은 만족스러웠지만 다래끼가 자주 나서 눈을 비비다 풀렸다. 중간에 체중이 50kg 대에서 41kg으로 내려온 영향도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최준희는 잦은 성형수술로 걱정을 하는 팬들에게 "다들 내가 엄마를 닮았다고 하지만 우리 엄마는 완전 미소녀이자 여자의 악마였다. 나는 인조적으로 만들어낸 퀸이기 때문에 이 삶을 사는 거다"라며 "나는 아주 만족한다. 요즘 세상에 성혀한다고 악플 받을 게 뭐 있나"라고 당당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13일 세번째 쌍꺼풀 수술 직후 퉁퉁 부어오른 눈 상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 출처| 최준희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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