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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첫 컴백 앞두고 페스티벌서 증명한 실력·스타성…새 앨범 기대감 커진다

작성일: 2026.09.02 15:3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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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9일 새 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표하는 하츠웨이브.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 오는 9일 새 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발표하는 하츠웨이브.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컴백을 앞두고 유명 페스티벌에서 거침없는 기세로 주목받았다.

하츠웨이브는 오는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으로 데뷔 5개월 만에 새 음반으로 돌안다. 데뷔 후 국내외 유명 페스티벌에 잇달아 출연하며 실력을 보여준 하츠웨이브의 '육각형 밴드' 면모가 새 앨범 곳곳에 묻어날 것으로 예고돼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각종 페스티벌에서 압도적인 라이브 연주와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인상을 안긴 하츠웨이브는 데뷔 직후 페스티벌 10곳 석권'이라는 이례적 기록을 만들고 있다. 앞서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케이콘 저팬 2026' '2026 서울파크뮤직페스티벌'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26 팔레트 페스티벌' '사운드베리 페스타 26' 'JUMF 2026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9월 '2026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10월 'XMF', 'NOL 페스티벌'까지 출연을 확정했다.

이같은 기세는 하츠웨이브가 음악성, 대중성, 무대 지배력까지 대중과 업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먼저 정교한 연주 실력과 흔들림 없는 라이브 퍼포먼스에 끊임없는 호평이 이어진다. 하츠웨이브는 대형 페스티벌에서도 정밀하고 선명한 사운드로 독보적인 감성을 전하고 있다. 특히 자연스럽게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공연장을 넓게 사용하는 무대 매너 역시 돋보이는 등 하츠웨이브만의 에너지로 페스티벌의 열기와 여운을 더하고 있다.

또한, 록과 팝을 적절하게 아우르는 다장르 스펙트럼이 하츠웨이브 강점으로 꼽히고, 멤버들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스타성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오프라인에서는 페스티벌 무대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자체 콘텐츠와 쇼트폼 커버 챌린지로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육각형 밴드'의 역량을 증명하고 있다.

하츠웨이브는 새 앨범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으로 더욱 크고 많은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얼라이브'를 포함해 '마인드' '선데이 모닝' '플레이 마이 기타' '싱킨 바웃 유' '퍼스트 데이라이트'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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