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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음고생 했길래"…안성재, 반쪽된 근황, 수척한 얼굴+길어진 머리

작성일: 2026.09.04 15:4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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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재. 출처| 인스타그램
▲ 안성재. 출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흑백요리사'로 대중적 인기를 얻은 안성재 셰프의 눈에 띄게 수척해진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누리꾼의 SNS에는 "너무 친절하셨던 안성재 셰프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이 게재됐다. 해당 누리꾼은 안성재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모수'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팬들의 시선은 달라진 안성재의 얼굴로 쏠렸다. 길어진 머리에 볼살이 쏙 빠진 채 전보다 야윈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수척해진 것 아니냐",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그간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 같다" 등 걱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안성재의 레스토랑 '모수'는 지난 4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음에도 여론이 가라앉지 않자 결국 유튜브 채널 운영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나 뒤이어 '발렛파킹' 수리비 논란까지 연달아 불거지며 거센 곤욕을 치렀다.

지난 5월 '흑백요리사3'가 촬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올 연말 공개를 앞둔 해당 프로그램에서 안성재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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