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앤피오와 재계약…'최애의 사원'→'수성궁 밀회록' 열일 행보[공식]
작성일: 2026.09.08 10:5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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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강훈이 소속사 앤피오와 동행을 이어간다.
앤피오는 8일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우 강훈이 펼칠 다양한 활동에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재계약 소식과 함께 강훈의 새로운 프로필도 공개했다. 훈훈하고 청량한 매력부터 부드러운 카리스마까지 다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훈의 모습이 담겼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너의 시간 속으로’, ‘나의 해리에게’, ‘메스를 든 사냥꾼’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활약했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으로 활약하며 신흥 로코킹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강훈은 현재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이 펼치는 사랑과 비밀의 기록을 담은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을 촬영 중이다. 이향 역을 맡아 채원빈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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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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