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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장모님, 방송 최초공개…야노시호 母, 73살 안믿기는 판박이 모녀('편스토랑')

작성일: 2026.09.09 11:0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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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추성훈의 장모님,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가문의 레시피'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로 거듭난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의 엄마가 한국을 찾아, 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할머니, 엄마, 야노시호까지 3대로 이어진 동안 외모와 강력한 긍정 DNA가 시청자에게도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야노시호는 “괜찮아”를 외치며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데, 이어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똑같이 “괜찮아”를 외치며 등장한다.

딸의 초대로 한국을 찾은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혈색과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밝은 미소와 유쾌한 웃음 소리로 시선을 붙든다. ‘편스토랑’ 식구들이 “웃음 소리부터 시호와 똑같다”, “너무 닮았다”라고 깜짝 놀란다. 

‘편스토랑’을 통해 방송에 처음 출연한다는 야노시호의 엄마는 긍정 에너지를 위해 매일 실천하는 자신의 특별한 루틴을 소개한다. 야노시호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항상 따라 웃는 것 같다”라고 할 만큼, 오랜만에 둘이 시간을 보내게 된 야노시호 모녀에게 유쾌한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는 전언이다. 

그런가 하면 올해로 100세가 되신 할머니 역시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분이라고. 야노시호의 엄마는 “시호 할머니 성격도 엄청 밝다. 100세 장수 비결은 긍정 에너지가 아닐까”라고 말한다.

이어 할머니, 엄마, 야노시호 3대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는데, ‘미소천사’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3대의 모습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흐뭇하게 미소짓는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야노시호의 엄마는 딸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 야노시호의 유년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집밥 요리들을 만든다. 야노시호는 물론 추성훈과 사랑이까지 좋아한다는 가족의 ‘최애 요리’도 공개된다.

야노시호 모녀의 이야기는 10일 오후 8시4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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