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타♥' 지예은, 결혼 발표 3주 만에 '예비신부' 근황…레전드 미모 경신
작성일: 2026.09.21 18:26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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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의 결혼 발표 후 3주 만의 첫 근황을 전했다.
지예은은 20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얇은 아이보리색 니트와 연청바지를 매치해 화사한 느낌을 연출했다. 여기에 가죽으로 된 블랙 크로스백을 더해 전체적인 룩을 완성했다.
특히 지예은은 사진마다 얼굴에 행복한 미소를 머금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이번 지예은의 근황 공개는 결혼 발표 이후 약 3주 만에 처음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지예은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연인 바타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저 결혼한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다"라며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종교 활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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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