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로이킴, 원래 꿈은 가수 아닌 개그맨 "어릴때 '개그 키즈'로 활동"('짠한형')

작성일: 2026.10.19 19:46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로이킴이 어린시절 개그맨을 꿈꿨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로이킴, 강남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로이가 웃긴 게 (성)시경이랑 술 먹고, 시경이네 집 가서 2차로 마시는데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그런데 뭐 때문에 재밌었는지 기억 안 나"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는 둘이 나온다길래 '돌+I' 특집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신동엽은 "로이 진가를 요즘 너무 많은 사람이 알고 있다. 어렸을 때 방송자료를 보니까 진짜 귀엽고, 꿈이 코미디언이라고 했더라"고 밝혔다.

그러자 로이킴은 "맞다. (KBS 예능 프로그램에서) '개그 키즈'로 활동했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김형곤 선생님이랑 같이 했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래켰다.

이에 신동엽은 "그걸 봤던 게 선명하게 기억 난다. 그게 너라는 게 너무 소름 끼쳤다. 어릴 때 진짜 잘 생기고 귀여웠더라"고 극찬했다. 로이킴은 "어렸을 때 다 그렇지 않나?"라고 했으나, 신동엽은 "내가 (정)호철이 어릴 때 사진 봤는데 애매해"라고 해 폭소를 더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