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배윤정, 출산 후 '85→59kg' 감량 성공…비포&애프터 '충격'
작성일: 2026.10.23 11:11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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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 26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만삭 당시 85kg이었던 배윤정이 59kg까지 체중을 감량한 모습이 담겼다. 85kg이던 당시에는 만삭의 배가 눈길을 끌었으며, 59kg이 된 현재는 한층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앞서 배윤정은 SNS를 통해 고강도 운동 영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러한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출산 후 26kg 감량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1980년생인 배윤정은 2014년 댄스 그룹 엑스라지(X-LARGE) 출신 제롬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 씨와 재혼해 2021년 아들 재율 군을 얻었다.
배윤정은 지난 8일 카카오뱅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올해 초 둘째를 갖기 위해) 약 3개월간 시술에 도전했지만 결국 포기하게 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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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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