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10살 子 때문에 연예계 떠났나…'대치동 아빠' 근황 "후회 안 하려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듀오 리쌍 출신 개리가 연예계 활동을 떠나 아들 하오를 위해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개리의 유튜브 채널 '강개리'에는 '하오 학원 끝날 때까지 떠들어볼게요 (대치파파 강개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개리는 대치동 학원에 다니는 아들 하오를 직접 데려다주고 수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 하원을 시키는 '대치파파'의 근황을 알렸다.
아들을 학원에 보낸 뒤 개리는 "학부모님들 대단하다.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그냥 내 삶보다 아이의 삶인 거다. 어쩔 수 없다"라고 아들을 위해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삶을 언급했다.
이어 "결혼하고 아이 생기고 육아를 같이 하면서 초등학교 고학년, 한 6학년 때까지 정말 부모랑 제일 많이 있는 시간이고 제일 예쁠 때"라고 짚은 개리는 "아기 때부터 어린이 때까지 애가 크는 모습을 보는 거다. 육아라는 게 애를 위해 한다기보다 부모를 위해 하는 것도 있다.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 나중에 후회를 안 할 것 같았다"라고 연예계 활동을 잠시 뒤로하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개리는 2017년 10살 연하 아내와 결혼, 같은 해 11월 아들 하오 군을 품에 안았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42kg 뼈말라' 신지, 건강이상설 속 근황…"이제 좀 괜찮다"
2026-10-26
-
'기권' 진태현, 마라톤 사고 속 소신 발언 "아프면 달리지 마세요, 용기 아냐"[이슈S]
2026-10-26
-
강레오 셰프, 실업급여로 日여행 온 청년들에 "열받더라…'사진 요청' 거절"
2026-10-26
-
'18세 연하와 이혼' 함소원, 8평 원룸서 딸과 사는 근황 "비좁지만 지출 줄이려고"
2026-10-26
-
한정수, 5·18 다룬 '닥터X' 논란에 '정치적 발언 중단' 깼다…"방영중지 신청? 미쳤나요?"
2026-10-26
-
이혜성, '하영 두둔 논란'에…"상상 못한 일로 일상 깨져" 심경[이슈S]
2026-10-26
추천 콘텐츠
-
베이비돈크라이, 신곡 '리플레이' 한일 동시 발매
2026-10-26
-
'42kg 뼈말라' 신지, 건강이상설 속 근황…"이제 좀 괜찮다"
2026-10-26
-
따마, '나의 유죄인간' 달달 설렘 테마 부른다…OST '드론' 27일 공개
2026-10-26
-
김광진, 하반기 역대급 음악 행보…각종 페스티벌→9년 만의 신곡·단독 콘서트까지 '열일'
2026-10-26
-
'기권' 진태현, 마라톤 사고 속 소신 발언 "아프면 달리지 마세요, 용기 아냐"[이슈S]
2026-10-26
-
강레오 셰프, 실업급여로 日여행 온 청년들에 "열받더라…'사진 요청' 거절"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