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포니,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밴드 정체성 강조 (314.18)
2026-10-21
-
드래곤포니, 11월 5일 컴백…싱글 '콜링 백' 발표 (309.74)
2026-10-13
-
'컴백' 드래곤포니, 12월 단독 콘서트 개최…청춘 서사 집약 (308.67)
2026-10-15
-
드래곤포니, 컴백 카운트다운 돌입…'콜링 백' 스케줄러 공개 (294.84)
2026-10-14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90.7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 드래곤포니는 2024년 9월 26일 첫 번째 EP 'POP UP'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현재진행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확신의 대세 밴드. 특히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 수식어를 꿰찼다. 'POP UP', 'N
2026-09-26
-
'활동 중단' 드래곤포니 편성현, 팀 탈퇴 "전속계약 마무리"[전문] (287.04)
2026-08-25
-
드래곤포니, 해외 페스티벌서 '믿뛰밴' 입증…'2026 가오슝 파크뮤직페스티벌' 출연 (279.72)
2026-10-10
-
드래곤포니,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 선다 (256.32)
2026-07-30
-
'셀프 프로듀싱 밴드' 드래곤포니, 새 싱글 '콜링 백'으로 어떤 이야기 들려줄까…스케줄러 공개 (256.03)
2026-10-14
-
드래곤포니, '펜타포트' 메인 스테이지 접수…'믿고 뛰는 밴드' 증명 (251.18)
2026-08-03
많이 본 기사
-
'이럴 수가!' 안세영 1위가 아니다 '2위 랭크' 50연승에 승률 98.5%인데...日 야마구치에 밀린 이유
2026-10-27
-
"야마모토 몸값 8500억까지 치솟는다" 다저스 초비상, 12년 계약했는데 결별 걱정…샐러리캡 도입 최대 변수
2026-10-27
-
'눈물' LG 거포에 강정호 러브콜 보냈다…"덕아웃서 우는 장면 마음 아팠다, 내가 1년 내내 케어를"
2026-10-27
-
장한별, '전국노래자랑' 첫 출연에 엔딩 무대…'그대는 나의 별이오' 선사
2026-10-25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英 무대 복귀하자마자 환상골 폭발! 교체 투입 3분 만에 동점골…뉴캐슬 감독 앞에서 '눈도장'
2026-10-27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헤이지니 전 직원 "연봉 2000만원·하루 16시간 노동"…'산재 인정' 폭로 파장[이슈S]
2026-10-27
-
'암살자(들)', 신작 공세 뚫고 또 정상…5주 연속 한국영화 1위
2026-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