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父, 돌연 카페 폐업 이유는…"결정 받아들여" 지인 글 등장[이슈S]
작성일: 2026.11.03 16:50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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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가 영업 종료를 예고한 가운데, 앞서 지민 부친과 임대인 사이의 갈등을 주장했던 지인이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크리에이터 지니 Y. 장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공개한 후속 영상에서 지민의 아버지에 대해 "그 결정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듯하다. 사실 이번에는 더 좋아 보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민의 아버지에게 휴식과 함께 골프를 권했다고 덧붙였고,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면 응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한편 지민의 아버지가 부산에서 운영하는 카페 지밀레니얼(ZM-illennial)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영업 종료를 알렸다.
카페 측은 "그동안 지밀레니얼을 찾아주시고 변함 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이 365일 남았다. 이 숫자가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남은 365일을 아쉬움보다는 감사함과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영업 종료 이유나 이전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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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민 기자 hyemin@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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