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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말라도 너무 말라…발레복 사이로 드러난 뼈말라 자태

작성일: 2026.11.04 11:5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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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빈. 출처| 채수빈 인스타그램
▲ 채수빈. 출처| 채수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채수빈이 뼈말라 자태를 뽐냈다.

채수빈은 3일 자신의 SNS에 발레 연습장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가슴 부분에 주름이 잡힌 브라운 계열 발레복에 베이지색 반바지와 타이즈를 맞춰 입었다. 여기에 분홍색 발레 신발을 더해 깔끔하고 우아한 발레코어룩을 완성했다. 특히 발레복 사이로 드러난 앙상한 팔뚝과 한층 야윈 듯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그는 직접 발목에 테이핑을 하고 카메라를 들어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채수빈은 항상 예쁘다", "너무 마른 것 아니냐", "언제 이렇게 뼈말라가 됐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인 채수빈은 2013년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로 배우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새콤달콤', '하이재킹', '전지적 독자 시점', 드라마 '파랑새의 집', '구르미 그린 달빛', '여우각시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이어 최근 공개된 '나를 충전해줘'로 맹활약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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