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美 공연 30분 앞두고 돌연 연기 "멤버 건강 문제"[공식]
작성일: 2026.11.04 18:16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캣츠아이가 멤버 메간의 건강 문제로 인해 공연을 당일에 연기했다.
캣츠아이 측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늘 밤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예정된 공연을 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메간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오늘 밤 공연을 할 수 없게 됐다"며 "메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회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많은 분들이 먼 곳에서 와서 오늘을 기대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팬분들을 실망하게 만들고,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 여러분을 빠른 시일내에 다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당초 캣츠아이는 3일(현지시간) 오후 8시 미국 디트로이트 리틀 시저스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와일드월드'를 열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연 시작 30분을 앞두고 연기 소식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2024년 데뷔한 캣츠아이는 데뷔 이후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터치', '날리', '가브리엘라', '핑키 업', '애니멀' 등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캣츠아이는 내년 2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장민호, '인생이란 친구에게'로 전하는 유쾌하고 담담한 위로…선공개 싱글로 가을 물들일 감성+힐링 선사
2026-11-04
-
'진입부터 1위'…'니온' 신드롬도 꺾은 리센느, 적수 없는 '국민 걸그룹' 우뚝[초점S]
2026-11-04
-
박서진, 6개도시 전국투어 '마이 네임 이즈 서진: 갓' 닻 올렸다…크리스마스에 서울서 출발
2026-11-04
-
베이비몬스터, 'YG표' 정통 보컬 통했다…'디저브' 뮤비 1억뷰 돌파
2026-11-04
-
'첫 컴백' 앤더블, 초동 80만장→음방 1위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2026-11-04
-
빅스 켄, 신보 '1X5'로 5색 매력 예고…커밍순 티저 공개
2026-11-04
추천 콘텐츠
-
장민호, '인생이란 친구에게'로 전하는 유쾌하고 담담한 위로…선공개 싱글로 가을 물들일 감성+힐링 선사
2026-11-04
-
[포토S] 거미, '한국시리즈 2차전 애국가 부르며'
2026-11-04
-
'장동건♥' 고소영, 블핑 리사 '재벌 前남친'과 투샷…뜻밖의 인맥
2026-11-04
-
'진입부터 1위'…'니온' 신드롬도 꺾은 리센느, 적수 없는 '국민 걸그룹' 우뚝[초점S]
2026-11-04
-
'나나 모녀 흉기 위협' 강도, 절도 혐의 추가 기소됐다…2300만원 어치 와인 훔쳐
2026-11-04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