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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스타컴퍼니 김영철 금보라 이훈 최자혜, "해피 뉴 이어, 2017" 신년 인사

작성일: 2017.01.01 09:3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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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비스타컴퍼니 배우들이 2017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공|비오비스타컴퍼니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김영철, 금보라, 이훈, 최자혜, 이선구 등 bob스타컴퍼니 배우들 이 정유년 새 아침 환한 웃음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오전 bob스타컴퍼니(대표 손성민)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우 김영철, 금보라, 이훈, 최자혜, 이선구 등을 포함한 소속 배우 20인의 새해메시지를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배우들은 팬들을 향해 환한 웃음으로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며 희망찬 2017을 응원하는 모습이다. 또한 “Happy New Year. 2017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 드리며, 새해에도 더욱 여러분 가까이에서 사랑과 행복, 기쁨 전하는 bob스타컴퍼니가 되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이 사진과 함께 더해져 설을 맞은 팬들에 활기찬 마음을 전했다.

특히 사진 속에는 김영철, 금보라, 이훈 등 선배 배우들이 가장 앞줄에서 든든한 중심을 잡고 있는 것은 물론, 지난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활발히 활동한 정세형, 이선구, 윤지유, 그리고 새해가 더욱 기대되는 박수민, 장혜리, 이경은, 최자혜, 김민기, 홍지영, 한주영, 안아영, 서지승, 윤진, 박서영, 신승이, 성찬, 김승용 등의 연기파 배우들과 신예들이 함께해 훈훈함을 더했다.

화기애애한 단체사진으로 새해 인사를 전한 bob스타컴퍼니 소속 아티스트들은 2017년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불어라 미풍아’를 통해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금보라에 이어 김영철은 2017년 주말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철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이은 KBS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타이틀롤을 맡아 2년 연속 주말극을 점령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신예 서지승과 윤진은 각각 영화 ‘조작된 도시’, ‘아리동’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전하며, 한주영은 OCN 드라마 ‘더 보이스’에 출연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bob스타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소속 배우들의 새해인사 단체사진과 함께 이번 단체 새해인사에 참여하지 못한 허이재, 이경심을 비롯한 전 배우들 사인이 담긴 메시지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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