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설 연휴 극장가 압도적 1위-누적 관객도 역전
작성일: 2017.01.31 07:22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공조'는 30일 하루에만 76만310명의 관객을 모아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결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에서도 455만3624명으로 '더 킹'을 눌렀다. '더 킹'은 같은날 43만288명의 관객을 모아 2위, 누적 관객은 426만5600명이다.
'공조'는 지난 27~30일 설 연휴 기간에 줄곧 정상을 지켜오던 '더 킹'을 제쳤다. 이 기간 동안 269만 3768명을 동원해 '더 킹'의 168만149명을 눌렀다. 개봉 13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기록도 세웠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영화 관련 기사
-
'케빈오♥' 공효진 "결혼하니 기쁨이 배로…특별한 딸, 평범한 며느리로"[인터뷰③]
2026-08-19
-
'경주기행' 공효진 "'엄마' 이정은과 재회 가장 기대…눈앞에서 보고 싶었다"[인터뷰②]
2026-08-19
-
공효진 "정준원, 마음 복잡해 보이지만 잘 견디고 있어…신중해서 안타깝다"[인터뷰①]
2026-08-19
-
"추석엔 '타짜'" 20년 만의 파이널 온다…변요한X노재원 "다 베팅하겠다"[종합]
2026-08-18
-
'타짜4' 스윙스 "105kg→93kg 뺐다가 다시 쪘다…계약서 안 써서"
2026-08-18
-
'타짜4' 변요한 "이전 '타짜'와 세계관 달라…허영만 선생님 쾌유 빈다"
2026-08-18
추천 콘텐츠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