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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코멘터리 녹화 위해 뭉친다…"재정비는 아직 멀었다"

작성일: 2017.02.08 06:57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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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이 코멘터리 녹음을 위해 뭉친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무한도전’이 코멘터리 녹음을 위해 다시 모인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지난 7일 스포티비스타에 “하이라이트 방송이라고 알려진 ‘무한도전 레전드 특집 4부작’은 멤버들이 매주 인사드리고 영상을 같이 보는 코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 녹화가 진행할 지 다음 주부터 진행할 지는 상황을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무한도전’ 관계자는 새 특집 녹화에 대해 “재정비를 다 하려면 아직 멀었고, 새 특집 녹화는 3월에나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무한도전’은 현재 7주간의 재정비 기간을 갖고 있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앞서 “정규방송은 몇 주 쉬겠지만 회의와 녹화는 계속 진행된다. 회의, 준비, 촬영과정을 재정비하기 위한 시간을 갖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무한도전’ 방송 시간에는 3부작 파일럿 프로그램 ‘가출선언-사십춘기’가 방송 중이다. 이후 4주간 ‘무한도전-레전드 편’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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