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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성유리, 모범 납세자 선정…'대통령 표창 받았다'

작성일: 2017.03.03 10:58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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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진(왼쪽)-성유리가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사진|곽혜미,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배우 유해진과 성유리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 294명, 세정협조자 68명 등에게 훈장과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유해진과 성유리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두 사람은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

다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으로 직무정지 상태인 탓에 대통령 명의 표창이 아닌 황교한 대통령 권한대행 명의 표창이 수여됐다.

한편 유해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공조'에서 강진태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성유리는 지난해 MBC 드라마 '몬스터'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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