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김민석, 신린아 지키기 위해 오승훈과 추격전
작성일: 2017.03.06 14:13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6일 방송되는 SBS 월화 드라마 '피고인'(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 정동윤) 13회에서는 딸 박하연(신린아 분)을 다시 만나기 위해 탈옥을 감행한 박정우(지성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또 박정우를 대신해 박하연을 지키고 있는 이성규(김민석 분)와 차민호(엄기준 분)의 오른팔 김석(오승훈 분)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예고,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성규는 차민호의 지시로 박하연을 납치했다. 그러나 박정우의 도움을 받아 출소한 이후, 스스로의 행동을 뉘우치고 온 힘을 다해 하연을 지켜내고 있다. 특히, 차민호가 하연을 건 내기를 제안한 순간부터 박정우를 대신한 이성규의 책임감은 점점 막중해지고 있는 상황. 그 가운데, 정우가 찾아올 때까지 하연을 지키려는 이성규와 어떻게든 두 사람을 잡으려는 김석의 숨 막히는 추격전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예고편에 미리 공개된 것처럼 김석은 마침내 이성규와 하연의 거처를 찾는데 성공, 두 사람을 잡기 위한 총공세에 나선다. 그러나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정우와의 약속을 지키고자 죽기 살기로 도망치는 두 사람을 쫓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이들의 추격전에 따라 박정우와 하연의 재회 성사 여부가 판가름 나기에, 그 결과가 주목된다.
신린아를 위해 목숨을 건 질주를 펼칠 김민석의 이야기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피고인'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