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아빠는 딸' 허가윤 "스크린 데뷔, 색다른 기분…잘됐으면 좋겠다"

작성일: 2017.03.08 11:45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영화 '아빠는 딸'로 스크린에 데뷔한 허가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첫 영화 출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 제작 보고회에는 배우 윤제문과 정소민, 허가윤, 도희, 이미도, 김형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허가윤은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다. 기분이 색다르고 새롭다. 영화가 잘돼서 나도 같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영화에서 모범생으로 나온다.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에는 메이크업도 많이 했는데, ‘아빠는 딸에서는 화장도 거의 안하고 안경을 쓰고 나온다. 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 영화다. 음주운전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윤제문의 충무로 복귀작으로 4 13일 개봉 예정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