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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광희에 악담 "최전방으로 보내겠다"

작성일: 2017.03.08 17:42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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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광희의 도발에 이경규가 폭발했다. 제공|JTBC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이경규가 깐죽거리는 광희에게 결국 폭발했다.
 
8일(오늘)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밥동무로 추성훈과 광희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상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상도동은 일명 '정치 일번지'라 불리며 좋은 풍수에 위치해 인근에 여러 대학교들이 있다. 도심과 상도동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상도터널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추성훈과 광희는 다양한 공격으로 규동형제를 들었다놨다 했다. 특히 광희는 추성훈 뒤에 숨어 평소 하지 못했던 발언을 하며 깐죽거려 규동형제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입대를 앞두고 두려움 없이 자신을 도발하는 광희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결국 "내가 책임지고 최전방으로 보내겠다"라고 외쳐 광희를 당황하게 했다. 

반면 추성훈은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다소곳한 모습을 보였다. 이제껏 어떠한 게스트보다 조심스러운 자세와 목소리로, 본인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사랑이 아빠라고 소개하는 등 소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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