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of Basket] ‘3점포 9방’ 전자랜드 3연승, 오리온스 3연패
작성일: 2014.12.13 18:26
박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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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박현철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정영삼, 정병국, 리카르도 포웰의 고른 득점에 힘입어 트로이 길렌워터가 분전한 고양 오리온스를 86-81로 따돌리고 3연승을 달렸다.
이날 전자랜드의 승리 요인은 3점슛 18개를 시도해 9개를 림에 꽂는 정확한 외곽포였다. 특히 팔꿈치와 발가락 부상으로 고역을 치르고 있는 정영삼은 결정적인 순간 3점포 3개 포함 16득점으로 활약했다. 오리온스는 길렌워터가 29득점으로 활약했으나 3점슛 5개 중 한 개도 적중시키지 못한 것이 뼈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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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철 기자 ph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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