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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대상' 10일(오늘) 열린다…"트와이스 비투비 외 탄탄한 라인업 기대"

작성일: 2017.03.10 07:05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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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방송대상에 출연하는 트와이스.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2017케이블TV방송대상시상식'이 10일(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가수 에일리, 그룹 트와이스 비투비, 배우 유지태를 포함해 케이블을 빛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라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트와이스 비투비 에일리는 유지태 등은 스타 레드카펫 코너에 등장하며, 이후 트와이스 비투비 에일리의 축하 공연까지 볼 수 있다. 

케이블방송대상 시상식은 지난 1년 간 방송된 최고의 케이블 프로그램과 방송을 빛낸 스타, 제작자 등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박해진, 류준열, 라미란, 이태임, 트와이스, 인피니트, 제시, B.A.P. 최현석, 이국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관계자는 "수상자와 시상자 모두 라인업이 탄탄하다. 이날 오후, 방송이 시작되기 전 공개할 예정이니 관심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수상 부문은 작품상, 케이블 VOD상, 지역채널 작품상, 지역채널 개인상, 스타상(베스트연기자, 인기스타, 신스틸러, 베스트커플, 라이징스타, 용감한스타상, 올해 가수상, 한류스타상, 퍼포먼스상, OST상, 트로트상, 스타일아이콘상, 뷰티아이콘상, 캐릭터상, 1인 크리에이터상, 베스트 예능MC상, 인기패널상 등으로 구성됐다.

'2017케이블TV방송대상시상식'은 10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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