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런닝맨' 이광수 조인성-송중기-박보검, 황금인맥 총동원 '눈호강'

작성일: 2017.03.12 08:45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런닝맨' 이광수-박보검.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조인성X송중기X박보검, 황금인맥을 총동원, 시청자들의 눈호강 귀호강을 부른다.

12일(오늘) 오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연출 이환진 정철민 박용우, 이하 ‘런닝맨’)에서 이광수가 다시 한번 초특급 황금 인맥을 인증한다.

이날 이광수는 런닝맨 촬영 도중 평소 절친인 조인성, 송중기에게 굴욕을 맛봤다.미션 수행을 위해 아버지가 운영하는 회사 직원들의 소원을 들어줘야 했는데, 그 소원이 바로 본인이 아닌 조인성, 송중기의 사인이었던 것.

쓴 굴욕에도 불구하고 이광수는 미션을 위해 조인성에게 전화해 친필사인을 부탁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조인성의 답변으로 이광수는 또 한 번 굴욕을 맛보게 되는데, 뜬금없는 사인 부탁에 조인성은 “난 요즘 사인 안 하고 악수해”라고 말했던 것. 이 모습을 지켜보던 송지효는 웃음을 참지 못하며 “네 사인 만장이랑 조인성 사인 한 장이랑 바꿔!”라고 말해 더 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송중기의 사인을 받기 위해 직접 소속사로 찾아간 이광수는 우연히 박보검을 만났고, 짧은 만남이었지만 또 한 번의 ‘보검 매직’이 발휘됐다는 후문.

과연 이광수는 송중기, 조인성을 만나 사인을 받을 수 있을지, 12일 오후 6시 25분 SBS ‘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