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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토니버거와 손잡고 4월 멕시칸 푸드 신메뉴 론칭

작성일: 2017.03.14 09:22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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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석천이 햄버거 광고모델이 됐다. 제공|토니버거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성공한 외식 사업가 홍석천이 토니버거와 손잡고 신메뉴를 선보인다. 

14일 토니버거 측은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버거 브랜드 토니버거가 ‘메이드 인 이태원 프로젝트’로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 메뉴개발을 진행하며 곧 중독성 강한 멕시칸푸드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이태원 ‘경리단길 홍사장’으로 불리며 셰프 사업가로는 물론 각종 방송 프그램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토니버거 관계자는 “신메뉴 멕시칸 푸드 브리또볼, 타코, 프라이즈는 홍석천씨만의 특별한 개발 노하우가 담겨 있어 10대에서 40대까지 모두의 입맛을 사로 잡을 것이다.”고 밝혔다.

홍석천만의 특별한 레시피가 담겨 있는 멕시칸 푸드 브리또볼, 타코, 프라이즈는 곧 토니버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홍석천은 연기자 활동 중 커밍아웃으로 섭외가 끊겨 어려움을 겪던 시절, 이태원에 터를 잡고 음식점을 열기 시작해 메뉴 개발에서 인테리어까지 직접 해내며 이제는 이태원을 대표하는 외식 사업가로 성장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창의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요리 실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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