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김고은 결별, 소속사 "확인 중"
작성일: 2017.03.22 09:32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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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배우 신하균(43)과 김고은(26)의 결별 소식에 소속사 측이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22일 한 매체는 '신하균과 김고은은 연인에서 선후배로 돌아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스레 이별 수순을 밟게 됐다는 것.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오전 스포티비스타에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신하균과 김고은이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다 2개월 전부터 진지하게 만나기 시작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한 뒤 "막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당시 함께 배우의 길을 걷던 두 사람은 연기라는 공통분모로 얘기를 나누며 신뢰를 쌓고, 스킨스쿠버 취미를 즐기며 호감을 키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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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기자 sje@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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