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 美 뉴욕-LA 클럽 공연 '솔드 아웃!'…현지 매체 "통제 불가 열기"
작성일: 2017.03.22 09:37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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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씨스타의 효린이 미국 뉴욕과 L.A 클럽 공연을 모두 매진시켰다.
효린은 지난 18~19일(미국 시각) 뉴욕에 위치한 'FLASH FACTORY(플래쉬 팩토리)'와 L.A의 'THE MAYAN(더 마얀)'에서 첫 번째 미국 클럽투어를 가졌다. 앞서 북미 최대 음악축제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XSW)'에 이어 좀 더 가까운 공간에서 팬들과 만나는 자리였다.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뉴욕 공연에 대해 미국 유력 라디오 채널인 'iHeartRadio'는 "현재 이 곳의 열기는 통제 불가할 정도로 뜨겁다"고 전했다.
효린의 클럽 투어는 미국 최고의 음악전문가들로 구성된 트랜스페런트 에이전시(Transparent Agency)를 통해 개최됐다. 이들은 "1시간 가량 쉴틈없이 펼쳐진 효린의 무대는 가창력,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졌다. 관객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곡을 '떼창'하는 장관을 이루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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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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