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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김현중의 거짓말-서인국 입대 4일 만에 집으로

작성일: 2017.04.01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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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중.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입대 4일 만에 돌아온 서인국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서인국이 4일 만에 퇴소했습니다.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 때문에 귀가 명령을 받았는데요. 복사뼈의 연골이 손상되어 떨어지는 것인데 걸을 때 지속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병입니다. 훈련에 앞서 확인된 것으로 자세한 신체 상태는 병무청에서 재신체검사를 받아야 아는 상황입니다.  자신의 의지와 달리 병역법에 따라 서인국은 현재 자택으로 귀가 조치됐습니다. 

★김현중의 거짓말
김현중이 음주운전으로 곤욕을 치렀는데 거짓 해명까지 들통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최초 소속사의 해명은 "지인들과 술자리 이후 차량 이동을 요청 받아 1km도 안 되는 거리를 운전 했다"였습니다. 그런데 CCTV 확인 결과 김현중은 도로에서 운전 중 잠이 들었고 술자리를 가졌던 곳에서 무려 3km나 떨어져 있었습니다. 소속사는 결국 다시 "잘못을 인지하고 반성하고 있다. 재발하지 않도록 유의하겠다"고 자세를 낮추었습니다.
 
★스윙스 '불편한 진실'
래퍼 스윙스의 '불편한 진실'이 비인간적인 가사로 지탄을 받았습니다. 7년 전 발표된 곡이지만 세상을 떠난 최진실의 딸 준희 양이 최근 SNS로 불쾌감을 표시했기 때문인데요. 랩 가사는 '불편한 진실? 너흰 환희와 준희 진실이 없어 그냥 너희들 뿐임'이라는 식입니다. 준희 양 "어렸을 때라 잘 몰랐다. 제 가족들 입장에선 너무 황당한 발언"이라고 분개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스윙스는 준희 양에게 사과했지만 비난 여론은 들끓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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