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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UP] 이준기♥전혜빈…'천사 군인' 은혁…여자친구 예린, '몰카남' 덥석

작성일: 2017.04.08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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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친구 예린(왼쪽)과 엄지. 사진|한희재 기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반가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 이준기-전혜빈
이준기와 전혜빈이 공개 커플에 합류했습니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데요. 그동안 두 사람은 세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번번히 부인해왔는데 이번에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인지 연인 관계를 인정했습니다. 이준기와 전혜빈은 2014년 KBS2 드라마 '조선 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췄는데 이 때부터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 은혁, 군에서 선행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 복무 중에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6·25 참전용사를 위해 3000만원을 쾌척했는데요. 고령의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보청기와 의치를 지원하게 됩니다. 은혁은 "과거 힘들었던 시절이 있어 항상 기부에 관심이 있었다. 지속해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첫 기부가 늦어져 부끄럽다"고 겸손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은혁은 지난 2015년 10월 입대해 제1야전군사령부 군악대 소속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7월 제대합니다. 

★여자친구, '안경 몰카남' 덥석
걸 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안경 몰카남'을 잡았습니다. 팬사인회에서 한 남성 팬이 '안경 몰카'를 쓰고 입장했다가 예린에게 발각됐습니다. 예린은 안경을 쓰고 등장한 남성을 유심히 쳐다보다가 이상한 점을 느끼고 안경을 벗겼는데요. 알고보니 초소형 카메라가 삽입된 안경이었습니다. 해당 남성은 퇴장 조치됐고 팬사인회는 계속 진행됐습다. 아무리 좋아하는 걸 그룹이라지만 '몰카'를 작정하고 들이대는 일은 범죄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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