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이해리 "'복면가왕' 1주 더 가왕했다면 탈모 일어났을 것"

작성일: 2017.04.19 16:56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해리.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다비치의 이해리가 '복면가왕'과 얽힌 스트레스를 토로했다. 

이해리는 19일 서울 한남동 스트라디움에서 첫 번째 솔로앨범 'H'의 음악감상회를 열고 최근 출연했던 MBC '복면가왕'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이해리는 '복면가왕'에서 '노래할고양'으로 나와 2회 연속 가왕의 자리에 앉았다.

이해리는 "10년 동안 받을 스트레스를 다 받았다"며 "특히, 선곡을 하는 게 정말 스트레스였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대기 시간이 정말 길었다. 역대 가왕들을 존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해리는 또 "사실 한 주 더 가왕을 했으면 부분 탈모가 일어났을 것"이라며 "사랑을 많이 해주셔서 후회하진 않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이해리는 이번 솔로 앨범에서 '블랙h' 버전과 '화이트h' 버전으로 총 7곡을 선보인다. 선공개곡 '패턴'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이해리는 이날 오후 6시 타이틀곡 '미운 날'을 공개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