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영상] '칼날 어프로치' 패트릭 리드, 취리히 클래식 3R 베스트 샷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패트릭 리드(미국)가 날카로운 어프로치 샷으로 버디를 성공시켰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팀을 이룬 리드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TPC 루이지애나(파 72)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710만 달러) 3라운드에서 3오버파를 기록했다.
피드와 캔틀레이 조는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버바 왓슨-J.B 홈즈(이상 미국), 모간 호프만(미국)-카밀로 비예가스(베네수엘라) 등과 공동 8위에 자리했다.
리드는 6번 홀 그린 옆에서 어프로치 샷으로 버디를 잡아냈다. 6번 홀 약 15야드에서 리드는 피치 앤 런을 구사했다. 그린 엣지에 떨어진 공은 경사를 타고 홀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단독 선두에는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카메론 스미스(호주) 팀이 자리했고 케빈 키스너-스콧 브라운(이상 미국), 찰리 호프만-닉 와트니(이상 미국) 조가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경주(47, SK텔레콤)와 위창수(42)는 중간 합계 13언더파로 트로이 메리트-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 조와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2라운드까지 공동 3위에 올랐던 최경주와 위창수는 이날 부진하며 공동 19위로 순위가 밀려났다.

[영상] [PGA 영상] '칼날 어프로치' 패트릭 리드의 환상 버디 ⓒ 임정우 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도영 번트에 화났다" 이대호 쓴소리…40홈런 타자가 왜 주저하나 "그 모습이 한국을 약하게 만든다" 작심발언
2026-09-27
-
'7살 딸 그라운드 난입' 깜짝 이벤트에 눈물 펑펑…"너무 충격적이어서 감동" 굿바이 벌랜더! 266승+3560K 찍고 은퇴
2026-09-27
-
'금메달 6→1' 韓 수영 냉혹한 현실 마주했다…中 30개 압도적 질주→그래도 20살 김영범 등 'LA 희망' 찾았다
2026-09-27
-
2세트 끝내 뒤집었다! 라미레스호, 허수봉 없이 필리핀 3-0 완파…임성진 13점+정한용-임동혁 12점
2026-09-27
-
‘초유의 사태’ 맨시티, EPL 퇴출 ‘114개 유죄’ ‘오피셜’ 확정 된다면…우승 박탈은 없다→승점 삭감·EPL 퇴출·막대한 벌금 전망
2026-09-27
-
韓 다이빙 여신들, 마지막 시도서 은메달 합작…"동메달 이제 그만" 김수지, 메달 색 바꿨다 → 김나현도 메달 2개째!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