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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S] 조지 클루니, 56세에 쌍둥이 딸·아들 아빠 됐다

작성일: 2017.06.07 10:36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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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클루니가 쌍둥이 아버지가 됐다. 사진|'머니 몬스터' 스틸컷
[스포티비스타=문지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56)가 56세에 쌍둥이 아빠가 됐다.

USA투데이 등 다수 외신은 6일(현지시간) 클루니의 부인 아말 클루니(39)가 딸, 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부부의 대변인 스탠 로젠필드는 이메일을 통해 "오늘 아침 아말과 조지가 (쌍둥이 아이인) 엘라와 알렉산더 클루니를 얻었다. 두 신생아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조지 클루니는 1989년 배우 탈리아 발삼과 결혼했다가 1993년 이혼했으나 두 사람 사이 자녀는 없었다. 지난 2013년 레바논 출신의 국제 인권 변호사인 아말 클루니와 만나 1년 열애 끝 2014년 9월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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